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의 최대 시험대로 꼽혔던 한미 정상회담이 큰 잡음 없이 마무리됐다.
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의 돌출 발언 등으로 난항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이 대통령의 칭찬과 유머 섞인 대화로 상호 신뢰를 쌓았다.
일각에서 제기된 이 대통령의 '친중 노선'에 대한 우려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과거 '안미경중' 기조에서 벗어나 '한미일 협력'을 외교의 핵심 축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공동 합의문이 없었다는 점은 아쉽다.
다만, 조선업 등 경제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무리한 '안보 청구서'를 당장은 피했다는 점도 성과로 꼽을 수 있다.
오는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고 북미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열렸다.
이례적으로 일본을 먼저 방문한 것도 한미 회담에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다.
셔틀 외교를 복원하고 '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 의지를 공동언론발표문에 명시하면서 양국의 관계 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