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21/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의장 박경흠)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를 맞아 5060세대를 위한 시니어행복센터 설립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중구의회는 27일 김도운 의원 주관으로 의원회의실에서 ‘시니어 행복을 위한 정책·현장·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5060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이명녀 부의장, 문희성·문기호·홍영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대학교 노인복지상담학과 김영미 학과장과 조은유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한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가칭)울산 중구 시니어 행복센터’ 설립 필요성이 제안됐다.
시니어행복센터는 5060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중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훈련과 취미 수업, 고민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다.
인근 부산에는 ‘하하센터’라는 명칭으로 수영구와 사하구 등에서 운영 중이다.
간담회를 주관한 김도운 의원은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이미 20%를 상회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중구의 특성에 맞춰 노인복지정책의 변화가 요구된다”며 “이제 5060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중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과 구체적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향후 중구 시니어를 위한 복지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