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집채만 한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든다.
2022년 9월 상륙한 태풍 힌남노에 한반도는 큰 피해를 봤다.
이날 부산 오륙도에서 측정한 태풍의 중심 기압부는 955.9hPa, 중심 최대 풍속은 초속 40m에 육박했다.
막대한 피해를 낳은 2003년 태풍 매미와 비슷한 강도였다.
태풍 힌남노의 위력은 지금도 이곳 민락수변공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뜨거워진 해수면 온도에 주목한다.
높아진 해수면 온도로 한반도 근해에서도 강력한 태풍이 발생할 수 있다.
태풍이 아열대 지역에서 발생한 후 북상하며 세력이 약화되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형태다.
최근 10년 중 가장 높았던 올해 우리나라 해수면 온도.
그중에서도 부산을 비롯한 남해안은 평균보다 2℃가 올라가 동해와 서해보다 상승 폭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