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대의 속공도, 맹렬한 스파이크도 이다현의 철옹성 앞에선 속수무책이다.
지난 시즌 세트당 평균 블로킹 0.84개로 1위를 차지하며 리그 베스트7에도 오른 이다현은 롤모델 양효진을 잇는 차세대 '블로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6년 만에 정상급 선수가 되고 얻게 된 첫 FA 기회.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이다현은 자만은커녕 마치 배구를 처음 배우던 시절로 돌아간 듯 스윙과 스텝 등 기본기를 다듬는 중이다.
미들블로커인 이다현이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에서 이색 훈련을 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이 모든 기본기를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스승은 같은 미들 블로커 출신인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감독.
일본 배구 명장의 지도에 푹 빠진 이다현은 고된 훈련 속 매일 새로운 배움을 쌓고 있다.
요시하라표 디테일을 더해 올 시즌 더 노련한 '블로퀸'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는 이다현은 철쭉빛 물결 앞에서 재미있는 배구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