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 강원도 평창에 새로 문을 연 생태공원.
광장 한쪽 식물 군락지 곳곳이 검게 변했다.
돌기둥에 이끼와 화초를 심은 석부작인데, 대부분 말라 죽은 것이다.
돌기둥도 위태롭게 꺾이고 아예 무너진 것도 있다.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이끼의 특성상 건조한 기후의 평창에 석부작을 심으려면 온실이 필수적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 개장하면서도 물 분사 장치 등 대책도 없었다.
평창군은 이 석부작 조성에 4억 7천만 원을 들였는데 공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폐기될 상황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