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MLS SNS 캡처미국 무대 데뷔골을 신고한 LAFC 손흥민이 2주 연속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뽑혔다.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오늘(26일, 한국시간)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4일 댈러스 원정에서 전반 6분 그림 같은 프리킥 선제골을 신고하며 MLS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이 상대가 막을 수 없는 프리킥을 골문 상단에 꽂아넣으면서 MLS 데뷔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7일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을 올려 베스트11으로 선정됐던 손흥민은 직전 라운드에 이어 2주 연속 베스트11에 뽑혔다.
아울러 손흥민의 프리킥 골은 MLS 30라운드 최고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MLS 사무국은 “한국의 슈퍼스타이자 세계적인 선수 손흥민의 MLS 첫 골도 역시 세계적인 수준이었다”며 득점 장면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