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워싱턴의 ‘오해를 덜어보려는 서울의 불안심리가 빚어낸 하나의 외교 촌극”이라며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5일) ’3각 군사 공조 실현의 척후로 나선 서울 위정자의 추태‘라는 제목의 김혁남이라는 개인 명의 기고문을 전하며 앞서 한일 정상이 한미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곧 만나게 될 백악관 주인을 향한 구애의 메시지”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아울러 취임 뒤 미국이 아닌 일본을 먼저 찾아 정상회담을 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한일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는 확고한 자세를 보여주어, 백악관 나들이 때 있을 수 있는 외교 참사도 피해 볼 작정으로 자발적인 친일 검증 행각 길에 올랐다”고 깎아내렸다.
이어 “이 서울 위정자의 과잉 욕구가 지역의 안보 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이라며 “침략적인 미일한 3각 군사 공조 실현의 척후로 나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거래 흥정물로 내들고 있는 한국 집권자의 추악한 대결 정체를 적나라하게 조명했다”고 비난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우리는 패권 지향적인 미국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우려스러운 사태를 절대로 수수방관하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