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신학기·가을철을 앞둔 학교 주변 및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 점검을 한다.
점검은 8월 22일 거진시장(18개소), 간성시장(27개소)을 시작으로, 집단 급식소 7개소, 학교 주변 29개소를 대상으로 9월까지 차례대로 진행될 계획이다.
전통시장은 식품위생감시원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업체 제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한다.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로 개선을 유도하고, 중대한 위반은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학교 내 집단 급식소와 주변 업소는 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식재료 공급업체 운송 차량의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부패·변질 우려 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의 위생·청결 관리 등을 점검한다. 또한 집단 급식소에서는 식재료 시료를 채취해 살모넬라, 대장균, 노로바이러스 등 4개 항목에 대한 위생 검사를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침저녁은 선선하지만, 낮 기온이 높아 식중독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시기”라며, “철저한 세척·소독과 사전 위생 관리를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특히 학교 주변에서는 위생 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