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9월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휘슬(Whistle)’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단속이 확정되기 전에 차량 소유자에게 단속 예정 사실을 문자 메시지로 안내해 차량 이동을 유도함으로써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군민 교통행정 만족도 향상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 ▲불법 주정차 지도와 교통사고 예방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는 (주)모노플랫폼의 ‘휘슬’ 앱을 통해 운영되며, 초기에는 간성 시가지에 설치된 불법주정차 단속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4곳에서 시범으로 운영한다. 이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추가 설치해 운영 범위를 점차 넓힐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사전 알림 서비스는 군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책으로, 단속보다 지도를 통해 자발적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행정을 펼쳐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 누리집, 소식지, 카카오 알림톡, 읍면 회의, 차량 등록 시 안내 등을 통해 군민이 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