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학병원 교수라는 여성은 회식 때 마실 고급 와인이 필요하다며 특정 주류업체에 주문할 것을 요구한다.
사장님은 천만 원 가까운 와인 대금을 보냈지만, 예약 당일 단체 손님은 나타나지 않았고, 와인도 배송되지 않았다.
단체 예약을 가장해 대리 구매를 유도한 뒤 돈을 빼돌리는 노쇼 사기였다.
누가 이런 전화를 거는 걸까.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전화금융사기 조직이 새로 만들어낸 수법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불법 구인 사이트 등에서 TM, 즉 '텔레마케터'라는 명목으로 한국인 조직원까지 모집하고 있다.
소방서와 군부대를 사칭할 사람을 구한다는 게시물을 보고 직접 접촉해 봤다.
사기 조직원은 검찰 사칭은 태국에서, 소방서 사칭은 베트남에서 한다고 말한다.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노쇼 사기 피해는 천 900여 건, 피해액은 250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