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무더운 날씨에 찾아오는 탐방객들이 급증함에 따라 서귀포자연휴양림 하반기 시설 점검을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자연휴양림(하원동산 1-1)은 1995년 3월 21일에 개장하여 연평균 146,409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산책로(L=8.49km), 숙박시설(7동․25실), 유아숲 체험원(A=24,522㎡), 편백숲 야영장(A=2,950㎡)을 운영하고 있다.
시설물 점검대상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및 탐방로(6개소·8.49km)와 야외 화장실 9개소, 추석 연휴기간을 대비한 숙박동 전기시설, 화장실 청결 상태, 누수 및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시설점검을 통해 서귀포시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통해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림을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으로 사랑받길 기대하고 있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시설점검을 통해 방문객의 산림휴양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