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연간 수십만 대의 휴대전화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보유했다면서 기술력을 선전했다.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2018년 3월 평양 만경대구역에 연건축면적 6,087㎡ 규모로 설립됐다.
조선신보는 “국내에서 자체로 설계하고 제작한 손전화기 ‘진달래3’ 생산으로 첫걸음을 뗀 공장은 수십 종의 지능형, 기능형 손전화기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정현시기 손접촉판(액정 터치스크린) 접합공정의 무진급수는 10급이며 생산 현장들의 공기청결도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