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연간 수십만 대의 휴대전화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보유했다면서 기술력을 선전했다.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2018년 3월 평양 만경대구역에 연건축면적 6,087㎡ 규모로 설립됐다.
조선신보는 “국내에서 자체로 설계하고 제작한 손전화기 ‘진달래3’ 생산으로 첫걸음을 뗀 공장은 수십 종의 지능형, 기능형 손전화기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정현시기 손접촉판(액정 터치스크린) 접합공정의 무진급수는 10급이며 생산 현장들의 공기청결도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