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찰·군인과 함께 워싱턴 D.C. 거리 순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워싱턴 D.C.의 범죄가 국가 비상사태 수준에 이르렀다며 경찰을 통제하고 주 방위군을 투입한 지 열흘 만이다.
자신이 직접 순찰에 나섬으로써 자신의 결정에 대한 동조 여론을 확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 연방정부의 치안 개입은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는 상황.
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에 따르면 워싱턴 D.C. 주민의 80%는 트럼프 행정부의 경찰력 장악에 반대하고 있다.
실제, 밴스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워싱턴에 배치된 주 방위군을 격려하기 위해 유니언 스테이션을 찾았다가 거친 야유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여론조사가 잘못됐다며, 보란 듯 더 많은 군을 투입하겠다고 맞서고 있다.
실제 치안이 좋아졌는지는 의문이란 지적도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까지 직접 거리 순찰에 나서면서 워싱턴 D.C.의 정치적 분열이 더 깊어질 거란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