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픽사베이 / miakihiro0고성군은 올해 첫 벼 베기를 8월 19일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간성읍 교동리 963-5번지, 약 900평)에서 실시한다.
이날 수확하는 품종은 오대벼로, 지난 4월 19일 모내기 후 126일 만에 첫 결실을 보게 됐다.
올해 고성군의 벼 재배면적은 2,618헥타르이며, 폭염과 가뭄으로 생육 장애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었으나 적절한 방제와 관리로 예년보다 생산량이 5~1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고성군은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적기 수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가 소득 증가에 힘쓰고 있다. 현장 지도를 강화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영농 관리로 첫 수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