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 플레이트 위에서 한화 투수 김종수가 공을 잡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노련한 양의지가 김종수의 왼팔을 피해, 마치 춤추듯 발을 바꿔 홈을 밟았다.
38살 베테랑 양의지의 허슬 플레이에 코치진은 박수를 보냈고, 비디오 판독 끝에 득점에 성공한 양의지는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함께 덩실덩실 춤을 췄다.
앞선 2회엔 중견수 정수빈이 놀라운 슬라이딩 캐치로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되찾은 허슬 플레이 본능을 앞세운 두산은 한화를 꺾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3회 레이예스의 역전 3점 홈런으로 연패 탈출을 기대했던 롯데.
그러나 6회 엘지 구본혁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한다.
그리고 7회 두 타자의 연속 안타 등에 끝내 엘지에 리드를 뺏기고 말았다.
결국 5대 3 패배, 롯데는 22년 만에 10연패를 기록해 최근 깊은 부진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