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성과로 102억 원 외부 재원 확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을 수상하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 65건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총 102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행정,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민 편의 중심의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불법 계엄에 투입된 군.
상관의 부당한 명령에 군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에 국방부는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란 정신 교육 과목을 신설했다.
그 예로 '상관의 지각 금지 명령', '해안 경계부대 소초장의 음주 제한 명령', '중대장의 구타 금지 교육'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전 장병과 군무원이 대상으로 막 자대로 간 신병도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신설 교육 내용은 법적 관점에서 항명죄를 다룬 것이라며, 명령 불이행에 대한 징계나 처벌은 따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