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
KBS 황현규, 박찬, 김한빈 기자가 제작한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보도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등 5편의 보도에 상패를 수여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태안군 공무원이 집 안에서 탄약통과 담뱃갑 2개를 발견해 신고했다.
조사 결과 담뱃갑 1개는 북한 담배였고, 다른 1개는 ‘콤팩트’ 담뱃갑이었다. 탄약통은 미군 용품이었다.
관계자는 “평양 담배는 중국 등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미군 탄약통은 농촌 지역에서 공구통으로도 자주 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