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여성농업인의 복지 확대를 통한 영농 안정성 확보 및 건강 증진을 위하여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0세에서 64세 사이의 관내 거주 여성농업인으로, 폐렴과 파상풍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최대 17만 원으로, 대상포진 9만 원, 폐렴 9만 원, 파상풍 2만 5천 원 중 한도 안에서 선택해 접종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8월 14일까지이며,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올해 상반기 654만 원을 들여 여성농업인 72명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했으며, 이번 폐렴, 파상풍 접종에는 876만 9천 원(도비 21%, 군비 79%)을 들여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 활동이 활발한 연령대의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며 “군은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활동과 생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