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와 함께할 홍보천재들을 찾습니다”… 은평구, 2026년 온라인 홍보활동가 모집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확대하고 구정 홍보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는 은평구의 숨은 명소와 주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의 시선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
▲ 사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기후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 ‘2025 여름, 지금이 지구와 나를 위한 골든타임’ 프로그램을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지구를 구하는 5일 대작전’을 주제로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관련한 5가지 핵심주제(물·숲·공기·흙·에너지)를 요일별로 마련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물방물 대작전’(8월 6일) ▲‘초록숲 대작전’(8월 7일) ▲‘맑은공기 대작전’(8월 8일) ▲‘흙살림 대작전’(8월 9일) ▲‘에너지 대작전’(8월 12일)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전 2회, 오후 1회 등 하루 3회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물순환 관찰, 나무와 숲 놀이, 미세먼지 이해, 흙 속 생명체 탐색, 재생에너지 체험 등 다양한 주제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실천 행동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15분, 지구의 질문에 답하다’는 용바시(용인을 바꾸는 시간)를 활용한 친환경 짠테크 교육, 양말목 업사이클링 등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후환경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재미있고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지구를 위한 환경 보호 실천의 씨앗을 심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용인시특례시 통합예약 홈페이지(https://resve.yongi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는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031-6193-487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