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5일, 중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윤덕순) 주관으로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에서 30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나누는 ‘건강한 복,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연이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50여 명의 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벽부터 직접 닭을 손질하고, 찰밥도 만드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성껏 만든 삼계탕은 중구 각 동 자원봉사협의회원이 직접 선정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해준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중구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