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건희 특검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핵심 피의자,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을 소환했다.
김 여사가 주가조작의 '자금줄' 역할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2009년부터 약 3년 동안 90여 명 계좌로 시세를 조종해, 이미 관계자들이 유죄 확정을 받은 이 사건, 김 여사는 피해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주가조작에 김 여사 계좌가 활용됐지만, 범죄를 사전에 알았을 가능성은 낮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그런데 재수사를 맡은 서울고검이 김 여사가 주가조작을 인지한 정황이 담긴 녹음파일 수백 개를 확보했고, 특검이 이를 받아 수사 중이다.
주말 사이 조사에 속도를 내는 건, 김 여사 소환 조사를 이틀 앞뒀기 때문.
주가 조작 연루 의혹, 건진법사와 통일교 청탁 의혹, 공천개입 의혹 등 조사 범위가 많아 그 전에 관련자 소환을 마쳐야 한다.
이 때문에 특검팀은 공천개입 '공모'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 시도를 서두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