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공개회의를 이어가며 관세 협상 공개 발언을 자제했던 이재명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에서 협상 타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번 협상이 녹록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심초사했다", "나라의 국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차관들, 일선 부서 담당자들에 대해서도 격려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협상 타결로 큰 산을 넘었지만 국제 통상 질서 재편은 가속화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실용 외교로 대외환경 파고를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 경제 근본적 체질을 바꿔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수 비중 확대와 수출시장 다변화 같은 장기적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