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13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예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군에서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는 실내 16곳(관공서·경로당)과 야외 16곳(마을 정자 등)으로 총 32곳이다. 군은 무더위 쉼터 운영 기간에 매주 해당 읍면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군은 폭염 대응 전담팀(TF)을 구성해 안전교통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복지과·보건소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피해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 도우미를 운영하고, 폭염 상황 대응 비상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해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폭염특보(주의보·경고) 발령 시에는 기상정보와 특보 내용을 신속히 알리기 위해 노인 돌봄 인력과 건설 현장 관리 책임자 등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폭염 피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폭염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홍보와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고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