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28일 오전 10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동부주공아파트를 방문해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부산의 한 노후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돌봄 아동 4명이 숨진 비극적인 사고 이후,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는 관내 노후 공동주택 72개 단지 중 1곳을 우선 선정해 서장을 포함한 소방대원 10여 명이 함께 현장 지도 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화재예방 수칙과 대피 요령 실천 여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방화문 및 피난계단 등 대피시설 유지관리 등에 대한 화재안전조언(컨설팅) ▲입주민 대상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등으로 이뤄진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 생명을 앗아간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예방활동에 나서겠다”라며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민·관은 물론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