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김포시청김포시(시장 김병수) 모담도서관은 지난 5월 10일 개관해 김포시 중앙도서관으로서 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로비와 1층의 카페, 어린이자료실·다목적 강당이 자리하고, 2층은 총류부터 예술과 언어까지의 자료, 3층은 문학과 역사 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예술 특화 도서관답게 도서관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엘피판 청음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모담도서관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 한류의 창의성을 품은 판소리 이야기 ▲조선의 힙, K판소리 강연, ▲애니메이션 삽입곡 클래식 공연,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 강연, ▲반짝이는 상상, 나만의 동화 키링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김포시 대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거점이 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즐길거리가 아닌 배움의 터가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9월 독서의 달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모담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