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장에서 직원들이 방진복을 입은 채 휴대전화 조립에 바쁘고, 전시장엔 북한의 대표 휴대전화인 '평양 시리즈'가 눈에 띈다.
이 사업가는 북한 측과 회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다른 사업가는 "사업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글과 함께 북한의 아연-동 광산을 방문했다며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베이징의 북한 대사관 앞 상가도 활기를 띠고 있다.
상가 밖까지 물건이 이렇게 쌓이는 건 교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중국이 연수생 비자를 풀어주면서 북·중 간 인적 교류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북·중 간 열차 운행도 재개될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단둥 지역 북-중 무역상은 "북한 주재원, 이른바 '상주'가 늘고 있다"며 "최근 북한의 국제 화물 담당자 10여 명이 추가로 단둥에 도착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북·중 관계가 반전 조짐을 보이는 데엔 미국의 압박 속에 북한을 활용하려는 중국과 물자를 공급받으려는 북한의 계산이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