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늘(27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사이버 위협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인터넷침해대응센터는 365일, 24시간 해킹 등 침해 사고를 감시하고 대응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배 장관은 “첨단 과학기술 간 융합이나 AI 고속도로 구축에서 사이버 보안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모래 위 성처럼 금방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 정보보호 체계를 크게 개편해 견고한 사이버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AI 3대 강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