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선 전체 3위로 결승에 오른 김우민은 3번 레인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출발 반응 속도 0.61초로 8명의 선수 중 가장 빠르게 출발한 김우민은 순조롭게 선두 경쟁을 펼쳤다.
레이스 한 때 4위로 쳐지기도 했지만 막판 뒷심에서 웃었다.
김우민은 마지막 100m를 남기고 역영을 펼치며 3위로 치고 올라왔다.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한 김우민은 3분 42초 60으로 값진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 최고 기록엔 조금 못 미쳤지만, 1위 독일의 마르텐스에 불과 0.25초 뒤진 좋은 기록이었다.
김우민은 지난해 도하 대회 금메달과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또 한 번 메달을 따내며 자유형 400m에서 세계적인 선수임을 입증했다.
경영 종목 첫날부터 김우민이 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대표팀의 사기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