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이 시행 열흘 만에 대상자 311만 명 가운데 69.1%인 215만 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작된 이 사업의 지급액은 24일 기준 6,033억 원이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 요금 등 공과금과 4대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최대 50만 원의 디지털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사용 가능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용에 차질 없도록 시스템 관리와 콜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부담경감 크레딧과 함께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까지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