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햇볕에 데어 갈색으로 변한 사과가 널브러져 있다.
과일이 직사광선과 고온에 손상되는 이른바 일소 피해다.
모두 추석 제사상에 올라가는 대표적인 과일들.
평년에 비해 품질도 고르지 못할 걸로 보인다.
딸기 모종이 가득하던 비닐하우스에 흙탕물이 들어찼다.
폭우로 겨울딸기는 출하 시기가 늦어질 전망이다.
추석 선물용 농축산물 가격이 예년보다 뛸 수 있어 유통업계는 수급 관리에 나섰다.
축산 농가도 비상이다.
더위 스트레스로 젖소가 생산하는 우유 양도 많게는 10% 줄었다.
바닷물 온도도 올라 제주 양식장에선 광어가 폐사했다.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도 100만 마리를 넘어 지난해보다 10배 넘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