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어제(23일) SNS를 통해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다.
강 후보자는 자신으로 인해 마음 아팠을 국민에 사죄한다고 언급했다.
믿고 기회를 준 이재명 대통령에도 죄송하다며 성찰하겠다고 밝혔다.
각종 갑질 의혹과 거짓 해명 논란 속에서도 이 대통령은 그제(22일) 국회에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서, 사실상 임명 수순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와 범여권의 사퇴 촉구가 계속됐고, 비판 여론 확산 속에 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까지 공개 사퇴 요구에 나서자, 국정 부담을 덜기 위해 스스로 물러난 거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강 후보자와 사전 교감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강 후보자의 사의 표명을 존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