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 21일 JTBC '사건반장'에 세 자녀를 아내 B씨는 남편 A씨를 멀리하기 시작했 결국엔결별을 요구했다.
이를 받아들이기로 한 A씨는 이혼에 합의했다. 그런데 이후 "어떻게 태권도 관장이랑 바람이 나냐, 몰랐냐? 온 동네에 다 소문났다"는 말을 듣게 됐다.
관장은 6세 연하의 유부남이었다.
그러나 A씨와 B씨가 이혼한 뒤 관장의 아내가 임신하면서 B씨와 관장은 헤어졌다.
관장은 여전히 별 문제 없이 태권도장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마땅히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A씨는 향후 더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사례가 우려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