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공제혜택 받으세요!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보수 논객 출신인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지난 3월 자신의 저서에서 12·3 비상계엄을 옹호한 내용이 도마에 올랐다.
강 비서관이 사과 입장문을 발표하고, 대통령실도 현재가 중요하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번엔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표현이 문제가 됐다.
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박찬대 후보까지 일제히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고, 강 비서관은 결국 스스로 직에서 물러났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과거 발언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처장은 한 칼럼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에 대해, "정치적 타격을 주기 위해 기획된 사건처럼 보였다", "가해자가 피해자로 바뀌는 경우도 흔하다"고 표현해 2차 가해 문제가 제기됐다.
최 처장은 또 지난달, 문재인 전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평가하며,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친문계 윤건영 의원이 정말 치욕스럽다며 강력 반발한 가운데, 최 처장은 유튜브 채널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