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복구작업은 이제 막 시작인데 기온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장마가 끝난 직후부터 기온이 치솟으며, 서울의 낮 기온은 이틀째 30도를 훌쩍 넘어섰다.
삼척 등 강원 동해안은 35.7도까지 치솟았고, 복구 작업이 한창인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등지의 기온도 30도를 웃돌았다.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이 전국을 완전히 뒤덮었기 때문.
폭우에 연이은 폭염까지 '이중고', 복구가 진행 중인 지역에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폭염은 이번 주 내 기세를 더해 갈 거로 보인다.
폭염특보 지역은 계속 늘어, 강원 동해안과 경기 안성 등지에 폭염경보,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한 소나기도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모레(23일)까지 내륙 곳곳에 시간당 최대 5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를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