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공제혜택 받으세요!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문재인 정부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정영애 전 장관, 강선우 후보자의 또 다른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강 후보자가 자신의 지역구 민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하라면 하는 거지 무슨 말이 많냐"며 여가부 예산 일부를 삭감했다.
진보 성향 야당과 시민단체도 "새 정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며 강 후보자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임명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여당의 입김을 거론했다.
국민의힘은 국민 상식에 맞서 싸우겠다는 선전포고라며 강 후보자를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맞섰다.
한편, 여야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를 합의 채택했고, 정은경 복지부, 김영훈 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는 야당 불참 속에 표결로 채택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