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 김예성 씨의 아내 정모 씨 명의로 전세 계약됐던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
전세보증금은 15억 원.
집주인이 새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지난 5월 30일에야 돌려받았는데, 남편 김 씨는 이미 출국한 뒤였다.
당초 김 씨가 '정권 교체'와 '특검 출범'을 의식해 지난 4월 출국했다는 동업자 전언이 알려졌는데, 이보다 넉 달 이른 시기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권한이 정지되자, 곧바로 '자산 정리'부터 준비한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정 씨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는 데 시간이 늦어지면서 남편과 함께 출국하지 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인터폴 적색수배까지 되고 나서야, 김 씨는 변호인을 통해 특검에 연락을 취했고, 도주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국내에 있는 정 씨에게 먼저 소환 조사를 통보했다.
특검은 한편,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등 김 씨와 관련된 회사가 손실을 보고 있는 중에도 184억 원 투자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 소환을 이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