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다시 찾고 싶고 매력 넘치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7월 27일(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60회에 걸쳐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도심, 예술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삼일아트리움 서쪽 도로변에서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동아리 등의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돼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에게 열린 거리 문화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 27일(일) 진행되는 오프닝에는 어쿠스틱 듀오 `브로스틱'과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곱을락'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출동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공연 기회 확대, 청소년 예술인 성장 지원 등 예술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고, 원도심 일대가 문화예술로 활기를 되찾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어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064-760-2571~257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