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새벽 3시 무렵, 경기 가평군에 시간당 7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렸다.
산사태로 토사가 마을을 덮치면서 주민 1명이 숨졌다.
불어난 물은 다리까지 삼켜버렸다.
가족들과 캠핑에 나섰던 40대 남성이 물에 떠내려오다 다리 구조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다.
여기는 사고가 난 대보교다.
급류에 이렇게 나무까지 쓸려왔고 철제 난간도 훼손됐다.
심야 새벽 시간대 주민들은 잠을 자다 말고 허둥지둥 대피해야 했다.
토사가 덮친 집은 손 쓸 수 없는 상태가 됐다.
가평군 조종면, 상면 등 곳곳에서는 종일 전기와 수도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기 포천에서도 시간당 90mm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