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최근 하루가 멀다고 홍보해 온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대해 돌연 “외국인 관광객은 잠정적으로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혀 배경이 주목된다.
북한 국가관광총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조선관광은 18일 갈마관광지구가 7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공지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북한은 이미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갑자기 방침을 바꾼 이유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았다.
북한은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지난주 러시아 관광객을 맞았다고 영국 BBC 방송이 지난 12일 보도한 바 있습니다. BBC 방송이 문의한 러시아 여행사 측에 따르면 오는 8월에도 두 차례 추가 여행 상품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