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밤사이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렸다.
오늘 내린 비의 양만 보면, 붉은색으로 표기된 바와 같이 충남의 매우 좁은 지역에 호우가 집중됐다.
보시면 서산 지역에는 밤사이 400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이 지역엔 새벽 2시 무렵부터 시간당 1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무려 3시간 가까이 쏟아졌다.
인근의 태안과 당진에도 3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다.
기록적인 폭우에 하천 수위도 급상승하면서 홍수특보도 속속 내려지고 있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삽교천 인근 지역에서 가장 주의가 필요하다.
삽교천 주변을 보면 붉은색으로 홍수 경보가 내려진 지역이 많다.
삽교천이 흐르는 예산 구만교 지점과 예산대교 지점에는 홍수 경보가 발령 중이다.
구만교 지점의 현재 수위는 경보 수위를 훌쩍 넘어서 9미터를 웃돌고 있다.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