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살충제와 소독제를 만드는 한 중소기업다.
약사 자격의 제조관리자, 일명 '관리 약사'를 둬야 한다.
신고된 관리 약사는 1명, 구윤철 후보자의 부인 민모 씨다.
민 씨는 2014년 4월부터 일한 거로 신고돼 있다.
2020년부터 23년까지를 기준으로 민 씨의 평균 연봉은 1,440만 원.
월급 120만 원꼴.
구 후보자 집에서 이 회사까지는 140여 km, 차로 2시간 거리.
급여 수준과 출퇴근 거리가 일반적이지 않다.
구 후보자 측은 업무가 있을 때만 '비상근'으로 근무했고, 회사 사정을 고려해 급여를 안 올리고 일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회사는 2018년과 2021년, 의약외품 제조업체 특별감시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 모두 '관리 약사' 업무가 문제였다.
쥐와 벌레를 막을 시설 등을 두지 않았고, 제조관리 기록서도 허위 작성했다.
'면허 대여' 여부를 물었지만, 회사는 답하지 않았다.
후보자 측은 필수 교육도 이수하고 정상 근무했다고 해명했다.
2014년 이후 부인 민 씨 명의 재산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인 9억 원을 넘는다.
지역 가입자가 돼야 했지만, 백만 원대 급여 덕에 결과적으로 직장 가입자가 될 수 있었다.
구 후보자는 국무조정실 퇴직 직후 넉 달간 배우자의 직장 건보 피부양자로 가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