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억과 위로, 치유를 주제로 열린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의 대화.
세월호와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족 2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대통령은 안전보다는 비용을 먼저 생각하는 잘못된 풍토가 문제라고 지적했고, 국가가 국민이 위협받을 때 자리에 있지 못했다며 머리 숙여 사과했다.
유가족들은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충실한 정보 공개, 재발 방지책 마련 등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범위 안에서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연일 국민 안전 관련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 대통령은 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 사고에는 책임을 엄중하게 묻겠다며 공직자의 책임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