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청주 무심천은 하상도로 출입이 통제된 가운데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밤사이 호우특보도 확대됐다.
청주와 괴산, 증평, 충주와 진천과 음성에 내려져 있던 호우주의보는 호우경보로 격상됐다.
제천과 단양 그리고 보은과 옥천에는 호우주의보가 영동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다.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청주가 162.2mm로 가장 많고, 증평 121mm, 괴산 102.5mm 음성 72.5mm 충주 노은 60.5mm 등이다.
특히 청주에는 오늘 새벽 2시를 전후해 시간당 67.4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피해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
청주시 내수읍에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침수됐고, 복대동에서는 반지하 주택에 물이 들어찼다.
산사태 우려도 커지면서 청주시 현도면과 강내면, 오송읍 10가구 주민 10여 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진천에는 산사태 경보가, 청주와 제천, 증평, 괴산, 음성 등 5개 시군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청주 미호강 팔결교와 병천천 환희교, 증평 보강천 반탄교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하천 범람 우려마저 커지자 청주시는 발산천 인근 사천동과 정하동, 주중동 일대 주민들에게 사전 대피 권고를 내렸다.
집중호우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는 만큼 계곡이나 하천 주변에 계신 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