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운전을 하다가 보험 사기 사고가 잦은 지역에 가게 되면 내비게이션이 경고해 주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전국 고의사고 다발 지역 35곳에서 내비게이션이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고의 사고가 자주 나는 곳에 들어서면 음성으로 이를 알려주며 경고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오는 17일부터 12월 말까지 티맵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