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 사진=의정부시청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2025년 7월 11일(금), 의정부 공유학교 1층 북카페에서 '2025 학교운동부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내실화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학교운동부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였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운동부의 운영에 필요한 청렴교육, 학생선수의 학습권 및 인권보호,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도핑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특히, 청렴교육에서는 학교운동부의 투명하고 깨끗한 운영을 위한 방안이 설명되며,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호와 진로 지원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었다.
의정부교육청은“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선진화된 운동부 운영을 목표로 하였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동부 지도교사와 지도자들이 학교운동부 운영의 중요성과 개선 방향을 확실히 이해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고 말했다.
원순자 교육장은 “학교운동부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체계적이고 선진적인 운동부 운영을 위해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