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감사원이 유튜브에 출연해 정치적 발언을 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주의' 처분을 내렸다.
감사원은 어제 감사 결과서를 내고 방통위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는 행위라고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9월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된 시기에 보수 유튜브에 잇따라 나와 "민주당이나 좌파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집단이다" 등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