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탈한 가입자 수는 만 7천488명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SKT에서 KT로 옮긴 사람은 8천 336명, LG유플러스로 옮긴 사람은 9천 152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는 개통 전산이 운영되지 않는 지난 일요일(6일) 수치까지 포함한 숫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