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사진=장흥군청
장흥군 안양면(면장 백수영)은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안전문제가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과 찾아가는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단 130명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전인 아침 6시~7시 사이 조별로 매일 안전교육 및 작업을 실시하고, 쿨토시, 모자, 쿨링목걸이를 배부하여 어르신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대처 능력을 키우는 행정력을 집중해 가고 있다.
또한 폭염 저감을 위한 안전한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 무더위쉼터 39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마을 자율적으로도 실내 온도 적정유지와 냉방기기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생활관리사 등 인적돌봄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3에서 4일까지 이틀간 옥외 작업자의 작업 환경을 예찰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 점검을 집중 실시하여 무더위쉼터 활용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컨테이너 거주 주민 등 무더위에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및 냉방용품 맞춤 지원을 위한 자원발굴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