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4% 올랐다.
22주 연속 상승세지만, 상승 폭은 8주 만에 꺾였다.
강남 3구를 포함해 '마용성'은 상승 폭이 모두 0.1%p 이상 줄었지만, 양천구가 0.6% 올랐고, 영등포구를 비롯해 도봉구, 노원구 등 일부 지역은 상승 폭을 키웠다.
정부는 부동산시장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점검 대상 지역을 기존 집값 상승 폭이 큰 88개 단지에서 서울 전체와 경기 과천, 분당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사업자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등의 각종 편법도 집중 단속한다.
자기자금 비율이 매우 낮은 경우 등 위법이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