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공제혜택 받으세요!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네,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이어진 기자회견은 조금 전 마무리 됐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30일은 민생 회복에 전력을 다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남은 4년 11개월 간의 국정 운영 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제시했다.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 사회 안전망 보장, 국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 보장이다.
이 대통령은 '코스피 5천 시대'를 달성하고, 부동산 시장은 안정시키겠다고 말했다.
단절된 남북간 소통을 재개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이뤄내겠단 구상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유임에 대한 염려도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농업 4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